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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이야기

Cape May-07/04/25

by 갈대바람 2025. 7. 13.

뉴저지 최남단.. 볼거리가 있다해서 열심히 달려간 EXIT 0.  Montauk 과 비슷하게 등대와 바다와 거리. 그래도 이 도시만이 가지고 있는, 미국의 오랜된 바닷가 휴양지, 빅토리아풍의 건축물들, 그리고 이야깃거리가 있다.

Cape may 의 Lighthouse

너무 뜨거운 태양아래라 그냥 바라만 보는 걸로 만족.

Cape May 의 Washington Street.

거리를 걷다가 시원한 맥주한잔을 위해서 눈에 띄는 Ugly Mug Bar. 늘 그러하듯이 맥주한잔과 calamari 그리고 바닷가이니 fried fish.

Washington Street

Emlen Physick Estate 아주 때마침 문을 닫아서 바깥에서만 한컷..

오는 길에 잠시..AC Caesars Hotel& 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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